자치단체들은 마을 자투리 공간이나 작은 동산, 개천 등을 활용해 아름다운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마을마다 특색있는 환경을 아름답게 꾸미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기에 참으로 바람직한 일입니다.

자치단체별 상징하는 수목 조성은 물론, 나무나 돌을 깎아 만든 벤치나 정자를 설치하고 미술조각품도 함께

설치해 품격을 높입니다. 버려진 잡목들을 깎아 만든 솟대를 세워 전원풍 마을의 정취를 살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