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도 개발만이 만능이라는 시대를 벗어나 도시주변의 하천이나 야트막한 동산 등을 자연보다 더

아름답게 꾸며 편안한 휴식공간이나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합니다.

작은 자연일지라도 훼손하고 방치하는 것보다 복원하고 아름답게 꾸며 활용한다면 우리 모두의 삶은 더욱

풍요로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