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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광장은 민주주의의 산실 역할을 했습니다.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사람들이 모여 정치를

얘기하거나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 친목을 다지는 민중들의 공간이었습니다.

우리 나라도 근세에 들어 광장이 생겨나는 듯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점차 축소되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도 대기업 건물 한 켠이나 도시공원 한 켠, 통일을 염원하는 군중들의 집회가 필요한 임진각 같은

곳에 대규모 광장이 조성되어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