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22.jpg

doro21.jpg

doro20.jpg

doro19.jpg

doro18.jpg

doro17.jpg

doro16.jpg

doro15.jpg

 

doro14.jpg

doro13.jpg

doro12.jpg

doro11.jpg

doro10.jpg

 

doro09.jpg

doro08.jpg

doro07.jpg

경관이 좋은 도로는 도심속 공원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도로 조경은 도시의 각종 오염물질을 걸러줄 뿐만

아니라 보행자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주고 운전자들을 편안하게 해주어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각 자치단체별 특성을 살린 나무와 꽃을 심어 가꿉니다. 흉물스러운 도심속 시멘트 구조물들은 담쟁이 등

덩굴식물들을 활용해 녹색도시로 가꾸며 자투리땅을 활용해 도로와 연계한 녹색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삶과

연결된 휴식터로 만듭니다. 이처럼 작은 하나의 노력들은 백년대계 미래의 정치, 녹색혁명의 시작입니다.